구조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8]아제
read 516 vote 0 2019.08.05 (12:58:33)

구조론.

구조론과 구조론 공부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이걸 알아야 한다.


구조론과 구조론 학습.

이 둘의 관계는 어쩌면 반댓말일 수 있다.

그래서 "구조론은 배우려하면 안된다." 역설의 말이 나오는 것이다.


당신은 고민해야 한다.

역설에 된통 치여야 한다.

오도가도 못해야 한다.


구조론은 연역인데, 당신이 구조론을 배우려 하는 순간.

당신은 귀납을 하게 된다.

귀납은 구조론의 배신이다.


자,어쩔텐가.

죽을래,살래. 선택하라.

구조론, 만만치 않다.


세수 한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8]무득

2019.08.05 (19:20:58)

동감합니다.  구조론 자체가 화두입니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2 일본 원전오염수 관련 아사히신문의 두 기사 1 수원나그네 2019-08-20 588
1611 확률에 대한 구조론의 결론 1 챠우 2019-08-20 647
1610 강호제현께 - 참여와 버스비 후원을 기대합니다. image 수원나그네 2019-08-16 513
1609 베이즈주의 VS 빈도주의(표준통계학) 3 챠우 2019-08-15 635
1608 0 과 1 사이. 아제 2019-08-15 339
1607 비슷한 둘을 짝지어 보세요 image 10 챠우 2019-08-15 697
1606 몬티홀 딜레마와 계 그리고 베이즈추론 11 챠우 2019-08-14 642
1605 역사의 가정 - '일본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image 2 수원나그네 2019-08-13 621
1604 약자가 지는 이유 챠우 2019-08-12 541
1603 어떤 둘은 만나지 않는다 챠우 2019-08-08 524
1602 상품과 금융시스템에 대한 유효수요 2 현강 2019-08-06 457
1601 [제민] 신의 건축 인간의 건축 1 ahmoo 2019-08-06 591
1600 경험을 넘어서. 아제 2019-08-05 467
» 정신 차리자. 1 아제 2019-08-05 516
1598 구조론 용어를 헷갈려하는 경우 현강 2019-08-05 314
1597 구조론의 가치와 사용법 챠우 2019-08-02 577
1596 중첩이 대칭을 낳는다 현강 2019-08-02 300
1595 9월 20일에 뜻있는 행사가~ image 수원나그네 2019-07-29 309
1594 에너지 루트를 점검하자 systema 2019-07-27 342
1593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systema 2019-07-27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