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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연역
read 809 vote 0 2019.07.13 (13:54:54)

1. 군생활 하고 있는데 채식주의가 있는 걸 발견해서 말을 걸어보지는 않았지만 예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식주의는 자신만의 확연한 룰이 있어서 인간의 약점인 동조현상에 저항합니다.

주변에서 누가 고기먹으로 가자고 하면 거부해야하고 거기에 누가 토를 달면 대응해야하고 

그게 가족이면 가족이랑 관계를 정리해야하고 주변과 관게를 정리해야 합니다. 

(군인이라 주변에서 토다는 사람 많을 거라 예상합니다.)

이성도 사귀기 어려울 거고 음식도 아무거나 먹지 못하고 규칙에 맞는 음식점도 잘 없습니다. 

하나식 따지고 보면 손해보는 게 너무 많은데 그걸 감수할 정신이 있는 것에서 초인적 관점이 있다고 봅니다. 


구조론에서 보는 진보는 작정하고 손해를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측면인데 채식주의는 이부분에서 맥락으로는 같아 보입니다.



2. 6월 부터인가 요짜 쓰는 게 합법이 되었는데 주변에 눈치 보여서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눈치 안보고 쓰는 게 진보 


3. 조리병인데 맛에 대한 매커니즘 중에서 한 부분을 생각해봤는데

몸에 염분이 들어오면 수분을 갈망하게 됩니다. 

반찬에 들어간 염분을 먹게되면 수분을 갈망해서 밥을 잘 먹게 됩니다. 

그래서 소금을 많이 넣고 설탕으로 짠맛을 감추면 

반찬이 달달하면서도 감춰진 염분 때문에 밥을 잘 먹게 되는 겁니다. 

아마 맛을 이렇게 표현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여 적어봅니다. 


4. 영양학이나 화학 관심 있으신 분 있습니까?

제가 화학을 공부해서 생명이나 식품을 알아볼 생각인데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5. 구조론 칼럼에 보면 내세 같은 걸 주장하며 심리적으로 도피하려는 사람과 진지하게 대화할 수 없다고 하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관계를 정리해야하는 겁니까? 그게 부모면 연락을 아예 끊어버리는 게 맞겠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7.13 (16:57:43)

음모론 떠드는 사람

백신 맞지 말라고 주장하는 사람

에이즈가 없다고 우기는 사람

의학이 신흥종교라고 주장하는 허현회같은 사람

채식주의자가 초인이라고 말하는 사람

진지하게 대화할 수 없다고 말하면 부모라도 연락을 끊어버린다는 사람

이런 사람과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을까요?

뭐든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의 심리에는 소인배의 권력의지가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감각을 회복하시길

[레벨:4]연역

2019.07.13 (21:23:19)

허경영이 이상한 말을 해도 추종자가 붙는데 추종자가 붙지도 않을 말을 알고도 주장하는 것도 소인배의 권력의지 일 수 있다는 겁니까?

종교는 논리보다는 주변관계를 중시하고
이념은 주변관계보다 논리를 우선시 한다는 점에서 방향이 다르다고 봐서 입니다

논리가 맞던 틀리던 간에 채식주의자면 자기 관점에서 그 논리가 옳다고 생각하니깐 주변관계가 어찌되든 용기내어 실천하는 건데 이걸 초인은 아니더라도 맥락은 비슷하다 보는 겁니다.

극단적인 주장을 해서 추종자는 안모이고 소외되어
손해볼 거면 그런 주장을 뭐하러 하겠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7]systema

2019.07.14 (00:06:08)

독립적인 의사결정은 집단의 방향성과 맞을때만 공론의 장에서 논할 이유가 됩니다. 채식을 하든 말든 개인의 자유인데 굳이 논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채식이 사회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기에는 너무 오래된 주제 아닌가요? 김정은 살짝 미친거 맞는데 김정은 미쳤다는 것으로 사회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려고 하는 건 보수꼴통행동입니다. 채식 정보가 알고싶으면 채식사이트에 가면되는거고, 강한개인이라는 연결고리하나로 사회운동하는 과학사이트에서 채식이 초인이라고 하는건 매우 오바행동이지요. 차라리 유사과학을 박멸하자고 하면 호응하겠소만. 

[레벨:3]현강

2019.07.14 (02:36:46)

'일단 말을 똑바로 하자' 이곳의 모토지요.
아무리 글자가 기호일 뿐이며 문장은 전후 맥락과의 관계가 핵심이라지만 님의 글은 건너뛰어도 너무 간 듯 합니다.

초인의 의미는 집단이 나아가야할 광야에 홀로 앞장서 나가 깃발 꽂는 자가 아니던가요? 반면 혹시 님 글의 채식주의에 해당하는 란을 독실한 종교인이라든가 금욕주의라든가 노브라운동 등으로 바꾸어도 별 거부감이 없으신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만일 그러하다면 님께선 채식주의에 담긴 권력의지를 소인배<괴짜<대인배 의 그것 중 하필이면 최상위에 대칭을 시킨 셈이죠. 어쩌면 님께선 애초에, 순수한 인간의 권력의지 그 자체에 대해서 논하려 했다기 보단 지도자의 대표성에 대해 쓰고자 했는데 예시를 찾은 것이 좀 성급했던 것은 아닙니까? 초인이라는 긍정적인 단어를 쓴 것에 짐작하건대 말이죠.

마지막 5번에 대해선 혹시 구조론에서 말하는 신을 죽이고 부모를 죽이라는 비유에 착안하신 게 아닌지요? 막말로 부모와 꼭 진지한 얘기는 통하지 않더라도, 매우 가부장적이며 봉건관습에 절어있어서 얼굴 맞댈 때마다 갈구는 부모가 아닌 이상 종교 하나 정도 가졌다고 해서 앉아서 밥 같이 먹는 데에는 지장 없잖아요. 구조론의 가르침은 상부구조를 치라는 것이고 학대하지 않는 한에 부모자식 간은 피아구분 할 때 타자가 아니지요.

차라리 님께서 속에 품은 생각에 비해 그를 전달한 글이 미묘하게 무리수였을 뿐이었던 거라면 좋겠군요. 허나 그렇더라도, 후에 달은 댓글로는 초인은 아니더라도 맥락은 비슷하다 보는 것 뿐이라면서 게시글 본문에는 아예 권력적관점도 아니고 덜컥 '초인적 관점'이라고 쓰면 어떡해요(제목부터 똭이네). 그런건 답변을 구하는 게 아니라 질문 자체에 대해 여기 회원님들보고 알아서 채워달라는 거잖아요. 여기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곳이 아니라 거대담론을 형성하는 곳이란 말입니다.  적어도 미필적 고의는 인정하시길.

[레벨:4]연역

2019.07.14 (08:39:48)

말을 똑바로 하자 이곳의 모토라면 글을쓰던 댓글을 달던 고민해보고 진지하게 임해야 된다는 말이군요.

진지하게 작성을 못했기에 맥락을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나 문장을 서툴게 작성한 게 맞습니다. 

미필적 고의 인정하겠습니다.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맥락에 채식주의든 노브라운동이든 금욕주의든 단어를 바꿔도 별 거부감이 없습니다. 

채식주의를 논하는 건 아니고 채식주의의 행동을 보면 주변에 동조되지 않고 독립적인 정신을 가졌다는 면이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해서 예시를 둔 겁니다. 굳이 대인배나 대표자 까지 가지 않더라도 독립적인 정신 자체만으로도 좋게 보는 겁니다. 


5번에 구조론에서 말하는 신을 죽이고 부모를 죽이라는 비유에 착안한 거 맞습니다. 제 입장에서 공적인 관점이 아니면 관심이 안가서 관계를 가져야 할 이유는 모르니깐 자연히 사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관심이 없으니 타자로 보는 겁니다. 부모도 마찬가지고요. 개인적으로 성격을 삐딱하게 잡기로 마음 먹어서 극단적인 표현을 하는 게 있습니다. 애국은 없고 효도는 없고 예의바른 건 없고 이런 식입니다. 남들이 뭐가 좋다는 건 논리를 별로 신경쓰지도 않은 채 사용되는 동조된 표현이라고 봐서 입니다. 효도가 좋다고 누가 저한테 말하면 저는 생물학적으로 효도는 비효율적이다고 말할 겁니다. 순수하게 논리로 생각해야지 주변흐름에 동조해서 남들이 주장하는 걸 따라하면 효도나 하나님이나 같은 종교적 표현이라고 봐서 입니다. 아마 제가 삐딱한 시선을 가진 게 그 전에 관점을 부정하려고 하다 보니깐 조절이 잘 안되는 걸 겁니다. 


누가 논리도 없이 막연하게 어떤 주장을 강요한다면 다시는 그런 말을 못하도록 대항할 겁니다. 보통은 대화가 안통해서 서로 무시하게 되겠지만요. 부모면 예전까지 그런 말을 해왔고 그런 영향을 받게 해서 정신건강에 나쁘므로 피아구분을 더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벨:2]material

2019.07.14 (06:06:42)

-소인배의 권력의지

대인배의 권력의지는 납득이 되는데 소인배의 권력의지는 납득이 되지않죠.

권력의지도 중요하지만 하지만 여기서는 소인배라는 단어에 주목해야합니다.

집단의 유무보다는거짓과선동혹은 인기에 편향 추악한 등….이되겠습니다. 

허경영씨를 글에쓰셨는데 다 해당되지않습니까

-종교는 논리보다 주변관계를 중시하고 이념은 주변관계보다 논리를 우선시 한다.

종교와 이념은 주변관계도 우선시하고논리도 우선시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큰 이미지의모습은 목사와수많은신도가 생각나지만 목사가 되기위해서 오랜시간 전문적인 공부를하여야합니다.전문기관을 거쳐서 위치와자리를 획득하는것이죠.

그리고 그 전문적인공부는 그쪽세계의논리를 우선시합니다. 그게 구조론에서 말하는것과는 반하지만 어떠한 세계든 그쪽세계에서 밥먹고 발언권을 가지려면 신규자는 무조건 공부해야합니다.

종교와이념은 그쪽세계에서도 51:49의 관계입니다.어느쪽도 항상 우위에 서지않고 업치락뒤치락합니다.

-채식주의-동조현상

개인의 채식주의는 집단이 가고자하는 방향에 반한다라는 뜻으로 동조현상이라는 단어를쓰셨는데 동조현상이라는 단어를 왜 쓰신것지 모르겠네요.

님이 쓰신 이전글들도 읽어보았지만 동렬님이 댓글다신것처럼 엉뚱한가설이들어가있는겁니다.

채식주의를 게이 레즈비언 난민등  사회의 소수자로 바꾸어보세요.

제목처럼 _____는초인적 관점에 대조할수가있나요?

발언해서 공론화해 사회의 약한고리를 보완하고 사람들에 이목을 끌어 지지를 얻고자 하는 행위조차도 수차례 검증하고 막상 현실에 적용시키면 될듯말듯한데

님이 쓰신 제목에 예로든 단어가 너무 부적합 합니다.20197월에 어그로성 제목이였다면 너무 진지하겠지만

그것은 억지로 공론화 가설화해서 사회에 발언해보겠다는 소인배의 권력의지와 다를께 무엇있을까요?

-관계의정리,-감수할정신,-작정하고 손해를 감수할 각오,-초인적관점

이 정리,정신,각오 이런 이야기나오면 일단 초인적관점아닙니다.객관화해야됩니다.

구조론에서는 초인이 곧 기승전결에 기에 서는 리더이자 엘리트의 관점입니다.

의사결정의 중심을 초인혹은신이라부르죠.

구조론에서 엘리트로 비교되는 대상은 시타르타,예수,공자와같이 시대와정신을 아우르는 사람들입니다.

자기의 현재 포지션을 잘 "생각"하고 "설정"하고 가고자하는 길로 "발전"하셔야겠습니다. 

-눈치 안보고 쓰는게 진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진보만큼 어제와오늘이 틀리고 시간의영속성에 따라 새로운가설이나올떄마다 기존의 생각들을 부셔버리고 새로운것을 받아드려야하는측면에서 진보만큼 눈치 많이 보는것 없다고 생각되네요.

-맛을 이렇게 표현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

많은 건강요리관련 글에 쓰이는표현이라 생각됩니다.

-부모면 연락을 아예 끊어버리는게 맞냐?

반대로 되묻자면 자식이 살인을 저질러서 도피하다 부모가 자식을 숨겨주는것은 올바른 행동입니까?

만약 잘못된행동이지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면 꼭 공자대노자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동렬님의 글을읽고 구조론에서 쓰이는 단어를 님의 글에 단어를 대입해서 쓰시는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됩니다.

구조론회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듯합니다.연역하세요.

그리고 님이 쓰신 예전글에 그래도 이해해보시고자 댓글을 다신분들을 존중해서 글을쓰세요.

그래서 돈도 환경도 내인생 내가 알아서 잘해야된다고요? 알겠습니다.

이런식의 마무리성 댓글은 님의 글에 시간을 내어서 반응해준 사람들을 허탈하게 만들고

팟캐스트에서 그렇게 많이 예들었던 나를 한번 이해시켜봐성의 진보인척하지만 보수꼴통의 행동일뿐입니다.

인생은 나이브하지않습니다.피도눈물도없이 비정한것입니다.사랑도우정도 있지만 어리광은 구조론에서 통하지않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네요. 저도 댓글을 달기위해서 글을쓰면서 제가 어렴풋이알았던 관점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되집어보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렬님 구조론식구들 감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7.14 (09:09:13)

채식주의는 소인배의 권력행동 맞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남들이 싫어하는 짓을 해서 권력을 잡았지요.

100명이면 99명이 싫어하는 행동이 아니라

1만명이면 9999명이 싫어하는 혐오행동으로 권력을 잡은게 병역기피입니다.

집총거부는 핑계고 본질은 남들이 싫어하는 나쁜 행동을 하자는 게 본질입니다.

남들이 다 오른쪽으로 가는데 혼자 왼쪽으로 가면 도드라져 보이고 그게 소인배의 권력행동입니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쳐다보게 하는 방법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서 권력을 휘둘렀잖아요.

또라이가 똘짓을 해도 남들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가 있다면 소인배의 권력행동입니다.

허경영부터 안아키에 허현회에 여호와의 증인에 채식주의에 다 또라이들 맞습니다.

특히 극단적 채식주의 수괴 칭하이우쌍쓰가 개 강제로 죽인 박아무개 스승이라고 들었는데

패거리 행동 맞고요. 물론 모르고 그냥 가담한 바보도 있지요.

하여간 구조론을 만만하게 보고 개소리 할 양이면 꺼져주시길.

진지하게 배울 생각이 없으면 오지 않는게 맞습니다.

변희재도 남들이 싫어하는 짓을 해서 권력을 잡은 것이며 

채식주의도 같은 채식주의자끼리 모이면 결속력을 다지며 권력을 누리는 겁니다.

사이비종교도 사회에서는 왕따를 당하지만 같은 사이비끼리는 다정하지요.

음모론이든 안아키든 마찬가지고 진보 일각에도 오버하는 사람 많습니다.

허현회가 그런 사람인데 미 제국주의와 투쟁하는 진보인사라고 주장했지만 알고보면 정신병자.

그런 너절한 부류들은 이 사이트에 오면 안 됩니다.

일부러 삐딱한 짓을 해서 마찰을 일으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으로 권력을 잡으려는게 

소인배 변희재 행동이며 일부러 부모나 동료와 마찰을 일으키는 짓을 한다면 

이 사이트에 오지 말아야 할 소인배입니다.

대화가 안 통하면 대화를 안하는게 맞지 일부러 재수업는 말을 하는건 고약한 거지요.

내가 초딩때 하다가 중딩때 반성하고 안 하는 행동이 효도는 생물학적으로 비효율이다 이런 개소리

형한테 뺨 맞고 혼난 일이 있지요.

[레벨:4]연역

2019.07.14 (10:13:05)

채식주의는 소인배의 권력행동 맞습니다.


위에 댓글은 이진술에 대한 맥락을 표현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저는 소인배를 동조현상으로 분류하려고 하기에 위에 동렬님이 표현하신 맥락이 하나로 보이지 않고 구분되는 거 같아 이해가 어렵습니다. 


사이비가 사회에서 왕따를 당해도 자기들 끼리 다정하면 세력이 형성되어 있고 그 세력에 가담할 수 있으므로 스트래스가 적습니다. 그런데 형성된 세력이 없는데 그걸 주장하려고 하려면 스트래스가 클 겁니다. 허경영이야 자기 종교를 만들었는데 그건 추종자라는 이익이 있으므로 스트래스가 적겠지만 


자기 관점으로 옳다는 이유만으로 추종자를 모으려고 아부하지도 않고 관점 때문에 주변과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것도 소인배로 볼 수 있는지 입니다. 표현이 서툴어서 모델을 둔다면 돼지의 왕 주인공으로 하겠습니다. 



[레벨:4]연역

2019.07.14 (10:28:17)

칼럼에서 봤는데 심리적 영향을 행상하는 것도 이익이 있으므로 가능하다 했고 소인배라고 했습니다. 

돼지의 왕 주인공이 갑질하는 사람에게 저항하고 폭력으로 제압하는데 이것도 심리적 이익이 있으니 소인배로 봐야하겠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7.14 (11:54:40)

공연히 트러블 일으키는게 소인배의 권력행동입니다. 신념을 구실로 교회가서 염불하고 절에 가서 선교하고 광화문에 천막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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