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read 667 vote 0 2019.04.04 (07:58:20)

구조론 연구소 분들 얼굴 못뵌지도 오래되었네요. ㅠㅠ

그래도 연구소 글은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동영상도 잘 보고 있구요. 


최근 반려동물 관련 사업(심리행동검사 + 상담)을 준비중이라 정신이 없는 가운데, 사업과 관련된 여러 의사결정의 장면에서 구조론에서 배웠던 바들이 유용하게 쓰임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것과 저것을 두고 선택할 때, 결과를 시뮬레이션할 때, 변수가 부족한 미지의 상태에서 어떤 일에 뛰어들 때, 질의 상태일 때 구조론은 등불같은 역할을 하더군요.


올해부턴 장모님이 집에 와서 애기를 봐주셔서 간혹 오프라인 모임때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못나가 아마 처음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




[레벨:10]하나로

2019.04.04 (20:06:12)

목소리가 

그립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lian

2019.04.05 (03:41:43)

반갑습니다. ^^ 사업상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조론을 적용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01 존 제이콥 에스더 (모피상인) 눈마 2019-04-30 544
4800 부적절한 게시물 삭제합니다. 김동렬 2019-04-29 823
4799 구조론을 공부하는데 필요한 매체를 찾고 싶습니다. 7 연역 2019-04-27 1056
4798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9-04-25 294
4797 백산무역 100주년과 민립대학 수원나그네 2019-04-25 383
4796 이성적 판단은 비용이 많이 든다. 1 연역 2019-04-24 570
4795 넋두리...^^ Am 2019-04-24 459
4794 거라오족의 발치 습속에 대해서 질문 있습니다. 3 김미욱 2019-04-23 756
4793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9-04-18 306
4792 공부하는 메뉴얼이 필요합니다. 4 연역 2019-04-13 1069
4791 의사결정과 신과의 대화. <=== 이 부분에서 딱 어울리는 영화 image Am 2019-04-11 557
4790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9-04-11 319
4789 이상우님 면담 1 mowl 2019-04-07 777
4788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9-04-04 353
» 간만에 근황 전합니다 2 오세 2019-04-04 667
4786 김병현 mlb 눈마 2019-04-02 669
4785 little children 2006 눈마 2019-04-01 476
4784 ZIMA BLUE - 내 존재의 근원은? kilian 2019-03-31 531
4783 구조론, 그리고 동렬선생님께 감사드리며 image 말시인 2019-03-30 722
4782 석굴암, 석굴사 image 눈마 2019-03-30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