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국민이 감시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12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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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3.26

공무원은 바뿌고 국민은 한가해야 하는데

반대로 국민은 수사가 진행되는 지 눈에 불을 켜고 바라보고 있고

공무원은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가서 잊혀지기를 바라며 뭉개고 있다.

버닝썬 수사는 왜 이렇게 조용한가? 수사인원만 최대로 한다고 요란하고 참 조용하다.

공무원이 바빠야 나라가 잘 돌아간다.

이명박근혜 때 같이 공무원이 한가하면 부패한다.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조사도 더디다 못해 조용하고

김학희 사건도 처음에는 과거사진상조사단이 활동기간 연장에 반대를 했다고 하는데

검찰 내에서 투서가 있었나보다.

과거사진상조사위원장과 절친이 문제의 술자리에 동석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