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얼빠진 일본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9300595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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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일본은 친일파 오바마시절이 좋았지.

트럼프는 친일이 아니고 더구나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는 


일본인의 이중행동을 싫어하는 강단있는 여성이고.

시대정신을 따라가지 않으면 낙오할밖에.


백인들이 일본을 좋아하지만 

말 잘 듣는 하인 캐릭터를 좋아하는 거.


눈치없이 조연이 주연의 영역을 침범하면 한순간에 박살납니다.

백인들은 언제든지 태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일본 - 우리는 서열을 존중합니다. 백인은 일등국민 일본인은 이등국민 굽신굽신.

백인 - 굽신굽신하니 귀엽구나. 그래그래. 잘하고 있어.


일본 - 근데요. 우리보다 서열 낮은 3등국민 한국이 말을 안 듣는데여? 손 좀 봐주십셔.

한국 - 우리는 양반이오. 에헴. 서로 존중합시다.


백인 - 그래. 양반끼리 모여봐. 이등 일본 너는 일단 빠져.


늘 하는 말이지만 세계의 엘리트는 보이지 않게 결속해 있습니다.

이념이고 인종이고 계급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어요.


일본과 한국의 갈등이 아니고 엘리트와 비엘리트의 갈등인 것이며

엘리트는 엘리트의 편을 드는 것이며


엘리트와 비엘리트를 가리는 기준은 유행을 타는 것이라서 수시로 바뀌는데

한국이 위안부-여성주의를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며


성소수자 기준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지식인 기준이 있는 것이며

아랍인처럼 이상한 짓을 하면 엘리트, 비엘리트 기준에 걸려 차별받습니다.


이런건 미묘하기 때문에 눈치가 없으면 알아채지 못합니다.

한국이 엘리트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면 이기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2.13.
멋지다 노무현의 친구, 실향민 출신&lt;br /&gt;<br />

강한옥 여사의 아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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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되는 엘리트집단
A dynamical core to produce the elite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