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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자멸행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113474089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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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1

하느님 빽 믿고 정치 하는 자들은

이랬다 저랬다 원칙없이 변덕을 부립니다.


왜냐하면 그때마다 하느님이 신호를 줬으니깐.

하느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어긋난 짓을 해야 합니다.


어중간해서 하느님이 헷갈리면 곤란하니까요.

그래서 극단에서 극단으로 왔다갔다 냉탕에서 온탕으로 왔다갔다


변덕을 심하게 부리는 것이며 그게 한두 번은 운으로 먹히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IS나 탈레반이나 같은 복음주의 기독교 세력은

하느님이 우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릴까봐 극단적인 행동을 합니다.


하느님이 헷갈려서 오인사격할 것을 걱정한다는 것은 

하느님을 믿지 않고 의심하며 하느님의 속을 떠보려고 한다는 거지요.


그들은 불신자들이며 믿음이라곤 없는 자들입니다.

하느님이 불벼락을 내릴 때 하느님이 이교도와 헷갈려서 유탄 맞을까봐 


이교도를 차별하며 24시간 못된 짓을 하는 자입니다.

그들이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이유도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