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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솔숲길
read 915 vote 0 2019.01.31 (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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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긴다에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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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0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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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0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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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08:25:52)

[레벨:15]스마일

2019.01.31 (10:20:06)

올해는 3.1운동 100주년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이름을 얻은지 100주년

한반도가 왕정을 폐지하고 공화정으로 된지 100주년이다.

그 100년의 시간 속에 "보수적폐독재" 88년을 지배했고

민주정부 겨우 12년 밖에 통치하지 않았다.

88년간 내린 적폐가 아니 그 전부터 조선말기부터 시작하면

아니 기나긴 한반도의 역사에 시민이 주인인 적은 겨우 12년이다.

그 12년의 세월이 대한민국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다.


그리고 "보수적폐독재"는 자기 살고 있는 공동체가 무너져 내리든

나라의 품격이 떨어지던 말던 한결같이 "적폐"만 잘살자만 모토로

오늘도 언론왜곡에 일은 하지 않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

"보수적폐독재"가 없어져야 나라가 5G보다 빨리 움직인다.


김구선생님이 나라를 잃었을 때에도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고 했던이유는

한반도가 반도에 동서양의 경제와 문화가 교류하는 반도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반응성이 가장 좋은 사람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유렵은 방향은 잃어 헤매고 (개인주의라고 하지만 유럽도 서로간에 터치는 하지않아도

일에대한 책임은 확실하게 요구한다. 망망대해 혼자 놔두고 시간이 지나면

결과를 요구하니 노터치라고 좋은 건지 생각해 봐야 한다.)

동남아는 더운나라 사람들이라 일 처리에 간절함이 없고

인도사람들은 도움받기 위해 태어났으니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은 뭔가 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한번 메일을 보내면 함흥차사이다.

반응이 좋고 서로의 분위기를 알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뿐이지만

그 한국사람들 중에 자유한국당사람들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남의 나라 남의 편이다.


다음 총선에서는 이를 기억하며 압승을 해야한다.

자유한국당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한 한국의 발전속도는 느려질 뿐만 아니라 한국이 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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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08: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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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일이 어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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