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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의 슬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711421293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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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7


어렸을 때 두더지를 잡아서 

흙과 함께 항아리에 넣어 두었더니 


1초 만에 흙 속을 파고 들어갔는데 

다음날 살펴보니 흙 속에서 죽었더군요.


동영상을 보면 흙이 말라서 흙 속에 공기가 없습니다.

흙 속에서 질식해 죽을 수 있습니다.


물을 반죽해서 딱딱한 흙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굴의 형태가 무너지지 않아야 한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