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79 vote 0 2018.11.25 (17:58:41)

    꼭지 1

    민진당 패배 대만독립의 좌절

   

    역량의 뒷받침 없는 허세정치의 한계다. 경제적, 물질적 실질을 잊고 프레임에 의존하면 망한다. 대만 민진당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한국도 마땅히 경계해야 한다. 야당은 남북대결 프레임에 의존하다 망하고 여당은 생태프레임에 집착하다 망하고. 프레임은 정권을 빼앗을 때 효과적이지만 집권하면 자충수가 된다. 프레임 놀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일본 네 이놈 미국 네 이놈 하고 호통치면 멋지지만 IMF는 그 때문에 오는 것이다. 약자의 허세는 비웃음을 살 뿐이다. 문제는 프레임 놀이가 정당 내부의 권력투쟁에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거. 거짓말 잘 하는 놈이 이기는게 정치. 여든 야든 과도한 내부 권력투쟁 때문에 외부의 적과 대결해서 피보는 게 공식이다. 나쁜놈이 자기편은 잘 이기고 적은 못이기는거.



    꼭지 2

    엘리트는 영원하다


    "신라 이후 1500년, 왕조는 바뀌어도 지배 엘리트는 동질했다"
    50년간 한국 연구한 도이힐러 교수
    ‘신라에서 고려를 거쳐 조선까지, 왕조의 성씨가 바뀜에 따라 사회를 주도한 세력들도 달라졌다’는 것은 한국사에서 오래 전해 내려온 상식이다. 스위스 출신 세계적인 한국학자 마르티나 도이힐러 런던대 명예교수(84·사진)는 사뭇 다른 견해를 밝힌다. 5세기부터 19세기 후반까지 1500년간 한국 사회를 이끌어 온 지배집단은 사실상 동질적이었다는 것이다.
    제가 예전부터 했던 이야기와 맥락이 유사한데 봉건시대는 가문이 지배하는 시대. 계몽주의 역사학자들의 프레임놀이가 역사를 왜곡시켜.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에서 왔고 신라는 흉노, 스키타이, 박트리아에서 왔고 고려귀족은 신라왕족이고 조선양반은 고려귀족이며 왕족이 왕 되고 전세계 귀족과 엘리트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유럽도 왕족이 왕을 하는데 영국왕은 독일에서 꾸어온 거. 옛날부터 왕가는 독일산 수입품을 알아주기 때문에 러시아 로마노프 왕가도 독일에서 꾸어온 거고 반드시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런게 원래 잘 안 바뀐다는 말이다.
    일본이라면 단 한 번도 왕이 바뀌지 않았는데 중국은 예외적으로 하층민 중에서 왕이 나온 적이 많다. 명나라의 주원장이 대표적. 농민반란이 성공해서 왕조가 바뀐 것도 오직 중국 하나뿐. 중국은 워낙 땅이 넓어서 지리적인 격리를 위주로 하는 구조론이 적용되지 않는 예외지역이고 대부분 귀족 엘리트 지배집단이 잘 안 바뀐다. 일본도 귀족인 도쿠가와가 정이품 벼슬을 한데 비해 율령에 있는 벼슬을 못해서 관백이 된 토요토미는 평민출신의 한계를 보인 것이다.
    그래서 계급이 있는 것이고 한국은 유교정치의 특수성 때문에 애매해져서 한국인들은 원래 양반 상놈 없어 평등했던 것처럼 착각한다.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며 양반이 몰락해서 계급적 적대감이 상대적으로 희박한데 그게 장점이다. 자원의 질이 상대적으로 균일하다는 말씀. 예컨대 2002년의 월드컵 길거리 응원을 할라치면 귀족들이 하층민 쟤네들 모여서 왜 저래? 돌았나? 진중권스럽게 이런 소리 하면 하층민들이 쪽팔려서 길거리 응원 안 한다.
    영국이 미국독립을 반대하는 논리도 귀족이 통치해야지 민중에게 맡기면 개판쳐서 안 된다는 건데 실제로 독립하고 개판쳤다. 인디언을 학살하고 노예를 부린 것이다. 인도의 카스트처럼 훈련된 귀족이 지배해야 한다는 사상이 있었던 것이며 우리는 문명화되어 부족민의 습성을 모르므로 당연히 민중이 할 수 있다고 믿지만 과연 그럴까? 교육되어야 되는 거다.
    인간은 교육되어야 인간구실을 하며 교육을 부정하고 엘리트를 부정하며 내맘대로 개고기 먹고 자유롭게 일베짓하며 개판치겠다는 사상은 매우 위험하다.
   


    꼭지 3
   마이크로닷 사건과 도끼의 경우. 바뀐 세상에 적응해야 한다.


    부모가 돈 떼먹고 호주로 튀어버린 마이크로닷. 비슷하게 엮인 도끼에 가수 비. 갑오경장 이후 상놈이 양반되고 양반이 상놈되고 인터넷 등장 이후 조선방가 조선되고 상전이 벽해되고. 세상이 바뀐줄 모르고 연좌제 운운하며 버젓이 나대는 시절은 갔다. 한 번 세상이 바뀌면 어쩔 수 없는 거. 형사로는 몰라도 민심사로는 연좌된다. 물리적 현실이 그런건 받아들여야 한다. 권력이 넘어갔다. 이런 경우는 연좌를 부정하는게 도리어 엘리트주의. 귀족주의 사고방식이다. 

    도끼의 경우.. 중요한건 관점. 갑의 시선이냐 을의 시선이냐 강자의 시선이냐 약자의 시선이냐 강자의 시선을 가진 사람은 이 상황을 역전시켜 팬을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고 약자의 시선을 가진 사람은 반대로 피해자에게 너는 나를 매장시킬 수 없어 하고 반격하여 2차가해를 저지르고 채무는 소액이지만 권력은 무한대. 유명인은 유명세를 내야 유명인의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며 탈세범은 법적권리를 찾아먹은 유승민 꼴이 나는 것이고 유명인은 일반인이 아니라 특혜를 입은 것이며 도끼는 방송출연을 안 하므로 특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간지 오래이고 피해자가 도끼를 매장시킬 수 있다면 반대로 도끼는 이 상황을 역전시켜 팬을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 수 있는 거.

    가수 비의 사망한 모친도 떡가게 하며 쌀가게에 빚이 쌀과 현찰로 1700+800으로 합이 2500만원이라고. 우지원도 있다고. 그 외에 또 있는데. 차예련도.



    꼭지 4

    바보냐 엘리트냐. 달착륙 음모론 재탕에 또다시 시끌벅적


   러시아 우주 수장 드미트리 로고진 연방우주공사 사장이 미국의 달 착륙 음모설에 기름을 붓는 듯한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로고진 사장은 트위터에 올린 비디오에서 "우리는 달에 미국 우주인이 갔는지 확인하는 것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로고진 사장은 농담하는 것이 분명했지만 이를 트위터에 올리는 바람에 농담으로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는 아니다. 

    인간은 전략적 선택을 한다. 바보들의 왕이 될 것인가 아니면 엘리트의 졸이 될 것인가? 어차피 자기 능력으로 엘리트의 왕이 될 수는 없고 바보들의 왕이 되거나 아니면 엘리트그룹의 졸이 되어야 하는데 만만한 바보들을 구슬러서 그 집단의 왕이 되고 싶은 저급한 권력의지가 작동하는 순간 수준이하의 음모론에 빠지게 되는 거다. 음모론은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정확히는 호르몬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것은 집단 안에서 확실한 역할을 가지려는 무의식이 작용하는 것이다. 음모론에 빠지는 사람들은 기성질서에 불만을 가지고 있고 뭔가 세상이 뒤집어질 건수가 나오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집단 안에서 뚜렷한 역할이 없고 혹은 애매하고 혹은 역할에 불만이 있고 그래서 불안정한 심리상태에 빠져 있다. 그런 사람들도 더러는 있어야 하겠지만 구조론에서는 당연히 배척된다. 나는 바보들의 왕이 되고 싶어.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을 경멸하는게 구조론의 동력이다. 구체제의 장이 되기보다 신시대의 졸이 되어야 한다. 일본 총독부의 간부가 되기보다 독립국의 문지기가 될 마음을 가져야 한다.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가고자 하는 야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꼭지 5

    한글소설 홍길동전은 허균보다 200년 뒤에 나왔다.


    한문소설 홍길동은 별도의 작품일 수 있다. 홍길동전은 조선에서도 금기시 된 적 없고 현재도 막으려는 사람은 없다. 반대로 홍길동을 띄우려는 사람은 조선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다. 음모론적 사고는 수준이하다. 그런 음모론적 사고를 비판해야 엘리트다. 엘리트의 마음을 가져야 이 사이트에 올 자격이 있다. 소설 홍길동이 조선시대 금서였다느니 하는 식의 이야기는 식민사관에 찌든 친일파 개놈들이 꾸며낸 거짓 이야기다. 걸핏하면 울릉도를 찾아온 안용복이 사형당했다느니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가 사형당하고 목판이 불태워졌다느니 하며 거짓말을 한다. 반대로 홍길동을 높이 띄우는 이야기는 조선시대에 많았다. 군담소설 등에는 길동선생으로 미화되어 등장하곤 한다. 도적을 미화시키는 것은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공통된 것이다. 민중의 사회변혁에 대한 열망 이런건 개소리고 그냥 재미로 하는 말이다. 음모론과 같다. 기성질서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뭔가 대립각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 대항하려는 자세는 정당한 것이나 꾸며낸 거짓말에 현혹되면 초딩이다. 광주항쟁때 시민들이 미국 항공모함이 오고있다는둥 거짓말을 꾸며냈다. 홍경래의 난 때도 청나라 군대가 도우려 온다는 말이 있었다. 그런 유언비어에 홀려서 항쟁한 것은 아니다. 항쟁하기로 결정해놓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말을 지어내는 것이다. 

    


    꼭지 6

    음모론의 권력욕



    꼭지 7

    교활한 한겨레의 사악한 권력욕



    꼭지 8
    답은 경계선에 있다.



    꼭지 9
    왜 노무현인가?



    꼭지 10

    새로운 지평을 열다



    꼭지 11

    닫힌계를 이해하라

    


    꼭지 12

    확률을 믿어라



    꼭지 12

    구조론은 같다



    ###


    질문 및 제안 환영합니다.


[레벨:4]파일노리

2018.11.25 (21:43:43)
*.119.252.132

한동안 정치이야기 하지 않으시겠다는 분께 물어서 죄송합니다.



임종석이 페이스 북에 이런 글을 올리고


청와대의 공식 트위터가 이걸 찍어서 올렸는데


이 내용을 청와대 트위터가 올린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합니다.


가보니 중국의 반발이 우려 된다는 답글이 많이 올라왔던데요.


========================

하얗게 쌓인 눈을 보면서 엉뚱하게 만주와 대륙을 떠올렸습니다.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사업이 유엔의 제재 면제를 인정받았습니다.

남북의 합의와 인내, 그리고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이룬 소중한 결실입니다.


평양선언에 담긴 착공식도 연내에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가 연결하게 될 철도와 도로는 남북을 잇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자주 지도를 펼쳐 동북아 지역을 들여다 보곤 합니다.


요녕, 길림, 흑룡강의 동북 3성은 지금 중국 땅이지만, 장차 한반도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바다로, 하늘로, 그리고 마침내 육지로......

2억이 훌쩍 넘는 내수시장이 형성되는 것이고,

육로를 통해 대륙으로 사람이 나가고, 대륙의 에너지 망이 한반도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비핵화와 함께 속도를 낸다면, 

당장 2022년에 

경의선을 타고 신의주까지 가서 

단동에서 갈아타고 북경으로 동계올림픽 응원을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상상력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과거의 틀에 우리의 미래를 가두지 않아야 합니다.

멀리 도모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한 맘으로 소망해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26 (10:23:11)
*.92.147.219

중국의 반발이라니 엉뚱한 상상을 하는 바보들이 많군요.

논할 것이 못됩니다. 바보들의 몽상은 바보들에게 맡겨둬야 합니다.

[레벨:4]고볼매

2018.11.26 (13:31:27)
*.254.118.80

질문입니다.


kt 화재를 통해 생각해 보는데요.


구조론적으로 볼때

예방점검을 통해서 화재를 막기에는 한계가 있는듯 싶습니다.


왜냐면

화재 예방점검은 플러스적인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히 점검하려면 한도 끝도 없고

그 일을 실무자가 감당할수도 없거니와

상급 관리자는 상황을 잘 모르므로

세세하게 신경쓰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는듯 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를 줄이려면

구조론적으로 어덯게 접근해야 할지 어쭙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26 (14:04:38)
*.92.147.219

화재가 안 나게 설계하면 됩니다.

화재가 나는 이유는 접촉불량 등으로 전기스파크가 나기 때문인데


1) 부품수명 문제로 정기적으로 부품을 교체한다. 

   부품교체 중에 느슨한 조임 등으로 화재 위험성 있음. 


   대책.. 부품교체가 필요없도록 수명이 긴 부품을 개발한다.


2) 접촉부위가 압력식으로 되어 있다.

   접촉단자에 먼지 등의 이물질이 끼고 습기가 차면 화재 위험성 있음.

 

   대책.. 용접을 하고 고무코팅을 해서 먼지와 습기가 들어오지 않게 한다.


3) 통신구 주변에 전기배선이 복잡하다.

   쥐가 전선을 갉거나 새가 집을 짓거나 녹이 쓸거나 등으로 화재 위험성 있음.


   대책.. 통신구 전체를 원박스형으로 만들어 노출된 전기배선을 제거한다. 


4) 설비추가 문제로 일부를 비워놓고 추가로 설치하거나 뜯는다.

   추가작업을 위해 비워둔 공간에 이물질이 들어와 전기합선을 일으킬 위험성 있음.


   대책.. 추가작업이 필요없도록 미리 예비 설비를 깔아놓는다.


화재가 나는 이유는 뻔한데 요즘 가전제품은 회로기판을 사용하므로 고장이나 화재가 없습니다.

조립식 컴퓨터의 경우 부품을 교체하거나 조립할 수 있도록 해놓는데 이게 화재와 고장 원인이 됩니다.


즉 완제품을 만들어 노출부를 제거하고 부품을 교체하거나 추가하지 않으면 화재가 안 납니다.

화재가 나는 이유는 기술부족으로 제품을 만들어놓고 추가로 손대도록 해놓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은 데스크탑과 달리 고장이 없는게 모든 부품이 내부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조립식으로 가서 부품을 추가 혹은 제거할 수 있게 해놓으면 위험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이번에 통신구에 화재가 난 것은 기술부족 혹은 기타사유로 부품을 추가 혹은 교체하도록 되어 있거나

접촉부위를 나사 및 스프링 기타 압력식으로 만들어 헐거워지는 구조이거나


혹은 주변 전기배선을 정리하지 않고 외부로 노출시켜 추가로 전선을 갈도록 해놓아서

내부에 바퀴벌레와 참새와 쥐가 드나드는 구조라서 먼지와 습기로 전기 스파크가 난 것인데


이 모든 것은 디지털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여기서 디지털화라는 것은 구조론 용어인데 

모든 전기제품에는 연결부위 간극이 존재하며 그 부분이 밖으로 노출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모든 전기제품에는 전축의 바늘과 같은 예리한 접점이 있는데 그 연결부위를 디지털화 해야 합니다.

즉 모든 접촉과 연결이 있는 부위를 내부에 넣고 코팅을 해서 외부접촉이 없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구형 전자제품은 열을 식혀야 한다거나 부품을 교체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부품들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고 압력식으로 조임이 헐거워지거나 먼지가 낄 수 있습니다.


결론.. 기술이 부족하면 화재가 난다. 

사실 이건 구조론과 그다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레벨:4]고볼매

2018.11.26 (14:26:37)
*.254.118.80

네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조론하고 관련이 있는줄 알았는데 별로 관련이 없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8 제 122회 2부. 맞는 말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ahmoo 2018-12-24 894
367 제 123회 준비자료 4 김동렬 2018-12-23 526
366 제 122회 1부. 박항서의 대기만성 ahmoo 2018-12-20 998
365 유튜브 방송 제 3 회 깨달음 김동렬 2018-12-18 722
364 제 121회 2부. 깨달음이라야 한다 ahmoo 2018-12-17 811
363 제 122회 준비자료 image 김동렬 2018-12-16 498
362 제 121회 1부. 구조론은 사건의 플랫폼이다 ahmoo 2018-12-14 795
361 유튜브 방송 제 2회 엔트로피 김동렬 2018-12-12 815
360 제 120회 2부. 노력은 천재를 이기지 못한다 ahmoo 2018-12-10 881
359 제 121회 준비자료 5 김동렬 2018-12-09 619
358 제 120회 1부. 불행한 사람의 네 가지 특징 ahmoo 2018-12-06 1121
357 유튜브 동영상 1회 19 김동렬 2018-12-04 1643
356 제 119회 2부. 새로운 지평을 열다 ahmoo 2018-12-03 809
355 제 120회 팟캐스트 준비자료 2 김동렬 2018-12-02 563
354 제 119회 1부. 엘리트는 영원하다 ahmoo 2018-11-29 954
353 제 118회 2부. 모세 바울 마호멧 ahmoo 2018-11-26 878
» 제 119회 준비자료 5 김동렬 2018-11-25 679
351 제 118회 1부. 전남은 가야였다 ahmoo 2018-11-22 882
350 제 117회 2부. 차원의 이해 ahmoo 2018-11-19 986
349 118회 준비자료 김동렬 2018-11-18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