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언제나 파훼법은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12108425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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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1




답은 그라운드 안에 있습니다.

인맥축구니 유소년축구니 축협질타니 


당연하지만 의미는 없는 뻘소리 하지 말고

곧 죽어도 그라운드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필승법은 반드시 있으며 필승법을 깨는 파훼법도 있습니다.

그라운드 안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포메이션이 있고 압박이 있고 빌드업이 있고

거기에 맞는 적임자를 찾아내면 되는데


뛰어난 골잡이 한 명에 뛰어난 미드필더 한 명

거기다가 대형 수비수와 신의손 골키퍼까지 있으면 완벽.


운이 좋으면 더 빨리 적임자를 찾을 수 있고

운이 나빠도 그라운드 안에서 답을 찾으려고 해야 확률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