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거래는 거래하는 자신 뿐만 아니라 거래 상대방도 생각해봐야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517480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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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0.25

8월 코스피가 조금 올라갈 때 주식을 매수하는 주체는 개인이었고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신용(빚)도 같이 올라갔다.

개인이 자기돈이 아니라 남의 돈으로 대출을 받아서 주식을 샀으니

주식은 쉽게 올라가지 않는다.


개인은 주식의 하락이유를 국민연금의 공매도 탓을 하지만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탐욕이 끼었을 때는 필요하다.

지금처럼 주식시장에 비관적으로 움직일 때는 공매도를 중지할 필요가 있지만

몇년 후에 주식시장에 탐욕이 낀다면 다시 공매도를 도입해야 한다.


기관에 공매도가 있다면 개인한테는 신용(빚)이 있다.

개인이 신용으로 주식을 사면 처음에는 조금 잘 오르는 것 같다가

갑자기 급락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신용으로 올라간 주식의 가격을 왜 외국인이나 기관이 올려 주어야 하나?


주식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8.10.26.

2018년 4/4 분기, 가계부채의 폭발적 증가로 시중의 유동성 자금 흐름이 과도하며,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의 상승과 원금의 분할 상환 압박에서 채무자의 이중고가 시작되었다. 미중무역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국내 수출경기의 적신호와 국내 부동산 시장의 대출규제 및 투기성 자금의 빙하기로 개인의 파산이 증가 할 것으로 보임.
주식시장은 경기에 선행해 지수의 변동이 심하으로, 대세 하락장으로 접어 들것으로 보임. 

지난 8월까지 상승장에 호재는 막차태워 시집보냈던 것에 불과. 남은건 고된 시집살이 뿐. 

개인 부채가 있다면 미리미리 털고, 현찰을 보유하여 대량 매물이 저가로 쏟아질 때 매집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

현재 대북 사업의 활로가 여의치 않으며, 대내외적으로 호재가 없는 이상 2019년은 경기 연착륙을 위한 정부의 안간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