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공지영도 수준이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110955386?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8.10.21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점잖아야 합니다.

나쁜 일은 나쁘게 해도 되지만 좋은 일은 좋게 해야 합니다.


교양이 있는 티를 내야 한다는 거지요.

옳은 일이니까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는 식은 못배운 사람의 행동입니다.


작가들이 대개 상태가 안 좋습니다.

타고난 끼가 없으면 작품을 못 쓰는 거지요.


그런데 공적발언을 할 때는 진지해져야 합니다.

세상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는 거지요.


세상이 자신에게 개입해주길 바라는 어리광행동.

낸시랭과도 같은 심리입니다.


1) 결손가정이거나 왕자병이거나 결함이 있다.

2) 주변에서 자신의 일에 개입해줄 때까지 사고를 친다.

3) 주변에서 개입하면 니가 뭔데 내 일에 끼어들어. 니가 내 엄마아빠라도 되니? 하고 반발한다.

4) 주변인들 때문에 상처입은 트라우마가 있으며 자신에게 케어해주고 코치해주는 스승, 부모, 선배와 같은 가족이 있기를 바라지만 정작 누가 다정하게 다가가면 매우 경계하고 화를 내고 거부한다.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곁을 내주지 않는 유기견을 길들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범죄자는 유기견 심리에 빠져 있으며

두 가지 코스가 있는데 하나는 왕자병 공주병 코스


왕자병 공주병 코스는 어린시절 오냐오냐 하고 떠받들어졌기 때문에

자기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폭한 짓을 하며


부모 혹은 국가 혹은 윗선에서 개입해서 해결해줄 것을 믿고 안하무인 행동을 합니다.

증세가 심하면 부모도 해결을 못할 정도로 폭주하는게 문제.


두번째 코스는 버려진 아이 코스.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친척을 잃었거나 혹은 부모가 너무 약해서 


부모가 자식을 통제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

애정결핍을 드러내며 지나치게 친밀하게 행동하다가 갑자기 변덕을 부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8.10.21.

공지영이 원래 맛간 것인지 요즘 맛간 것인지

어떻게 강용석과 한패가 될까요?

저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에서 총질하는 걸 훨씬 싫어하는데

공지영은 내부의 총질을 넘어서서 물귀신인 것 같아요.

총질은 총질로 끝나지만 이건 내부 전체를 물 흐려 놓으려고 발광하는 느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