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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달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9251158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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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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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이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구조요청을 알아챌 수 없었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9.25.
바닷물을 옷에 적셔 짜내서 마실 물을 만들었다는 얘기를 상상해보면,
1차 짜낸 물은 옷에 소금기가 남으므로 염분이 약간 떨어진 상태. 그런다음 옷을 다시 바다에 행굼.
2차 3차 이런 식으로 계속 물을 받아둠.
그런 다음 받아둔 물로만 옷에 적셔 짜내서 다시 염분을 줄임.
이런 식으로 무수히 반복하면 옷의 천이 여과용 망사의 역할을 할 수 있게됨.
그리하여 인체가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염도까지 낮추어 마심.
대략 이런 상상이 가는데.. 실제로 어떤지 모르겠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6.

바닷물을 담은 그릇을 옷으로 덮어놓았다가

증발한 바닷물이 옷에 스며들면 옷을 짜서 마실 수 있을텐데

기자가 기사를 잘못 쓴게 아닐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8.09.25.

라이프 오브 파이가 여기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