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곰탕집 성추행 사건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hr6EZKWdn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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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09.24
동시에 보니 빼박이네요.
적어도 자신이 손이 타인의몸을 건드리고 나서 안닿았다고 말하면 이건.. 손모으는게 더 이상한 일이예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 저 남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눈으로 보고도 모르면 장님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내손님   2018.09.25.

이번 사건의 논점은 닿았냐 안닿았냐가 아닙니다.

의도적으로 움켜 잡았냐   의도치않게 스쳤냐가 논점입니다.


스쳤다는 사실은 서로 인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안닿았다는 주장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구조론연구소에서의 논점은 

판사나 베테랑 수사관의 관점에서 


무수히 많은 지하철 성추행범과 같은 사건으로 보는가

아니면 이런 쪽으로 무지한 일반인 남자의 관점에서 


특수한 예외적인 사례로 보는가입니다.

그런 부분에 관심이 없다면 이 사이트에 오지 마세요.


여초사이트에서는 나도 저런 식으로 당했다는 고백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건 무수히 일어나고 있는 흔한 사건입니다.


명백하게 의도적인 성추행이 맞고 

전형적인 성추행사건과 완전히 패턴이 같으며


네티즌들은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거하여


피고에게 유리하다는게 네티즌 관점이고

그러나 보시다시피 확실한 증거가 있고 


보통 증거가 아니라 100퍼센트 명백한 

의도적인 성추행 증거라는게 구조론연구소 관점이며 


보고도 못 보는 눈이 삔 사람들은 이 사이트에 오면 안 됩니다. 

이 사이트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인정하기 싫으면 오지마세요.


당신이 이 사이트에서 나가주길 간곡하게 바랍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이곳은 당신네 부류가 올 곳이 아닙니다.

각자 자기 수준과 맞는 사이트에서 놀아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내손님   2018.09.25.
어거지좀 그만 부리세요
먼저 집고 넘어가죠 이상우님의 말이 너무 나아갔다는 겁니다.

이전에 아상우님이 다음과 같이 말했죠
"100% 확답은 못하지만, 성추행으로 보입니다."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말로 보입니다.

마지막에 다음 말로 맺죠
"많이 해본 솜씨로 보입니다. "
정말 무례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그사람의 인생을 어찌  짧은 동영상으로  판단하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글에서도 그래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 저 남자."
도대체 안닿았다는 거짓말을 어디서 했나요?

구조론의 논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에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지키면서 이야기 해야 합니다.
섣부른 판단에, 사실이 아는 사실을 시사  리트윗에 글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기본적인 사항을 구조론의 논점이라는 것으로 뭉뚱그려 넘어가지 마세요.


김동렬님은 예전에 그랬죠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충분히 기다렸다고 이야기 해야 한다고
이말에 동의하고  이번에도 그래야 했다고 봅니다.


섣부르게 글을 올리고
그게 사실이어야 한다는 듯이 100% 장담하는 말은
평소 김동렬님이 이야기하는 것과 다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어휴 그냥 꺼지세오.

이건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드러날만큼 드러났습니다.


그냥 수준 차입니다.

초딩이 대딩과 맞먹자고 하면 혼란이 일어나는 겁니다.


이게 최근 사건이 아니고 

오래전 사건의 판결이 근래에 나온 겁니다.


한번만 더 토달면 강퇴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못 보는 사람과의 대화는 무의미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9.25.

1. 손이 일부러 뻗을 이유가 없는데 뻗은 것.

2. 여자가 즉각 반응한 것. 그냥 스치기만 하고 임팩트가 없다면 이렇게 빠를 수가 없지요.

이 두 가지에서 고의성이 확실하군요..


주인장을 모욕하는 '내손님' 님은 이 방 사람 모두를 모욕하는 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이 사건의 본질은 스쳤느냐 아니냐 고의냐 아니냐가 아니라

원래 한국사람은 지하철에서 사람을 밀치고도 사과를 안하는데 당연히 해야 합니다.

스쳤다 해도 사과를 해야 하는데 40명이나 되는 세력을 믿고 사과를 거부하고 도주한 거지요.

이건 명백히 고의적인 성추행이고 보통 다들 성추행은 이렇게 합니다.

남자들은 본인이 안해봐서 모르지만 여자들은 본인이 당해봐서 아는 거지요.

모르는 남자의 증언과 아는 여자의 증언이 대립될 때는 아는 여자의 증언을 채택합니다.

이런 경우는 판사가 재량권을 발휘하여 가중처벌하는게 맞습니다.

6개월의 형량은 논란이 될 수 있는데 명판결은 맞습니다.


동영상 시간과 실제 시간의 차이

비명을 질렀을텐데 그 비명에 반응한 동작 

이런 것은 빠져 있습니다. 

사죄를 했으면 벌금 300만원 정도로 끝날 사안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짜증이 나는 것은 

천안함이고 세월호고 간에 증거가 명확한데도

인정하지 않고 뻗대는 경우입니다.

사건 초반에는 반대쪽에서 새로운 반대증언이 나올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게 맞지만 

이건 세월이 흘러 나올만한 것은 다 나온 것입니다.

가해자 측에서 숨겨둔 새로운 증거를 제출하겠다거나 이런거 없습니다.


문제는 인문계 진보애들이 주로 이런 논쟁에 잘못 끼어들어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우기다가 

보수꼴통 이공계 전문가 일베충들에게 깨지는 것입니다.

주로 디시인사이드와 나무위키 게시판에서 진보가 박살이 나는데

진보 애들 일부는 이쪽으로 뇌가 아예 없는지 증거를 보여도 무시합니다.


말을 돌리며 진을 빼놓는 것입니다. 

문제는 쪽수로 일부가 아니고 다수이므로 세력을 믿고 그런다는 점입니다.

이쯤 되면 사이비 종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도 천안함 가지고 

이명박을 두둔한것처럼 몰려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그런 경험 때문에 정말 논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명확한 증거를 들이대도 모르쇠 하는 철면피들은 퇴출 밖에 답이 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내손님   2018.09.25.
100% 거짓말하고 자주해본 성추행범이라고 말하는 당신들이 모욕을 주는 거지

나도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

나가주실테니까 당신들끼리 논리를 앞세우면서 사람을 모욕이나 하시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9.25.

흑인은 죄다 심슨을 무죄라고 하고

백인은 죄다 심슨을 유죄라고 하고

남자는 죄다 범인을 무죄라고 하고

여자는 죄다 범인을 유죄라고 하고


패거리에 묻어가는게 호르몬의 명령이자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


그런 평범한 쓰레기는 각자 수준에 맞큰 사이트를 찾아가서 수준대로 노는게 정답이죠. 이곳은 누구 비위 맞춰주려고 있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자의 제자가 아니면 떠나는게 맞습니다.


다수 패거리 세력 속에 숨어 편안함을 누리는게 소인배의 정답.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사발   2018.09.25.

성추행범은 여자 엉덩이 만지고 지나가기 전에 고개를 홱 돌리면서 여자 얼굴(정확히는 뒤통수)을 주목합니다.

먼저 사냥감을 확인한 다음에 작업들어가는데 이때 추행범이 간과한 점이 저 여자분(피해자)는 분명 저런 식으로 성추행 당했던 경험이 있을겁니다.

이렇게 빨리 피해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바로 적극적으로 항의하리라고는 아마도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만약 피해자가 저런 상황을 처음 겪었다면 "어 왜 저 남자가 손으로 내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가지?" 이런 생각하느라고 저렇게 빨리 반응 못했을 거....

두번째는 무조건 모르쇠 아니다로 우기면 그냥 넘어가리라고 착각했던 점...

동렬님 말씀대로 이런 사건 경험이 수십 수백 건 되는 판사를 완전 빡치게 만든 점이 실형 6개월이라는 나름 중형(..)을 선고받게한 가장 큰 원인이겠죠.

뻔한 걸 가지고 자꾸 뻗대니 처음에는 판사가 범행을 인정하라고 좋게 타이르다가 계속 뻗대자 "이 자식이 나를 뭘로 보고...-_-^" 이렇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