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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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10 vote 0 2018.08.19 (16:26:04)

      
    꼭지 1

    태풍은 어디로?


    태풍 솔릭이 한반도로 매우 쏠리고 있다. 후지와라 효과. 이런건 당연히 예측해야 하는데.


    

    꼭지 2 

    마녀사냥에 나선 엘리트들.


    역사의 법칙이고 물리학 법칙이고 심리학 법칙이기도 하다. 한 번 발동한 에너지는 보존될 뿐 사라지지 않는다. 외부로 배설해야 한다. 시스템 안에 가두어 처리해야 한다. 



    꼭지 3

    모든 것의 배후에 삼성이 있다.


    1) 변호사보다 판사가 높다.
    2) 변호사는 돈이 많고 판사는 가난하다.
    3) 판사는 밥값내며 헛웃음 짓는 변호사를 미워한다.
    4) 불쌍한 판사의 뒷배를 봐주는건 오직 삼성뿐이다.
    5) 삼성 돈을 주워먹은 판사가 재용이를 빼주었다.
    6) 재용이를 빼주고 형평성 차원에서 김경수도 불구속한다.
    7) 왜 불구속이냐 캐묻거든 안희정도 빼준다.
    8) 왜 안희정을 빼주냐고 묻거든 내친 김에 조영남도 빼준다.
    9) 다 빼주는 분위기에 그럼 이재용이만 구속시키냐고 반문한다.
    10) 국민들은 요즘 판사들이 인권을 존중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속아넘어간다.
    11) 결론적으로 밥값을 변호사가 아닌 판사가 낼 수 있다.
    12) 판사도 삼성 돈으로 밥값 내면서 방귀 한 번 뀐다.
    13) 그래도 워마드는 이재용을 찬양한다.


    조영남 풀어준 재판부.. 조영남은 방송에 나와서 국민을 속인게 핵심. 법망을 피해간 삼인방이 홍준표 안희정 조영남 그림도 잘그리는 척 천재마케팅을 한거 만화가들도 어시스트를 밝히는 시대에. 그림을 사들인 피해자는 그림을 파악할 의무가 있으므로 형법을 피해갈 수 있지만 성악가에 대중가수에 그림실력까지 재능을 갖춘 천재인척 국민을 속여먹은 사기꾼 행태로 TV에 나오면 곤란해. 아마추어 화가일 뿐.

   


    꼭지 4

    말레이지아전축구 패배와 기레기의 비겁한 태도


    축구를 진 이유는 1분이라도 시합을 뛰어야 병역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있을 중요한 시합에서 감독에게 돈 먹여서 들어온 실력없는 선수들을 뛰게할 기회가 없으므로 뇌물이나 빽이나 정실로 들어온 거지새끼는 이번 시합에 몰아넣자 이러다가 사단이 난 것이 뻔할 건데 이 관점으로 파헤치는 기자는 한 명도 없는듯 하다. 이런 것은 초딩도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파헤쳐 봐야 기자라고 할 수 있는 거.


   

    꼭지 5

    철화백자는 국보급에 50억 가치


    중국제 골동은 당연히 대부분 가짜. 그러나 운 좋게 걸린 진짜도 있어. 일본에 도공들이 잡혀간 경남 진주 지방을 중시믕로 특정 지방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표면 거칠기의 철화백자는 최소 50억 가치가 있어 보이는데 작품이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진퉁일지 더 조사해봐야 한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사태가 아니다. 진품이면 국보급인데 명확히 밝혀야 한다. 비슷한 표면 거칠기의 작품이 없다. 철화백자 용무늬가 96년에 64억인데 지금이면 백억짜리. 근데 용보다 호랑이가 더 친근감이 있어. 청화백자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코발트블루를 수입 못해서 철화백자로 넘어간 것.

   


    꼭지 6

    공무원 증원문제


    일반인 - 나는 공무원을 믿을 수 없다.(자기소개)

    엘리트 - 그러므로 공무원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포지션을 바꾸지 않는 한 설득이 안 된다. 생각을 바꾸는게 아니라 직업을 바꾸고 역할을 바꾸고 전략을 바꾸고 목표를 바꾸는 것이다. 대중이 공무원 증원에 반대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엘리트는 그런 바보들과 달라야 한다. 다른 지점을 봐야 한다. ai시대 로봇시대에 대비해야 한다.조만간 교도소에서 떼죽음 사태 나올 겁니다. 



    꼭지 7 

    잔인한 한국인들.. 교도소에 에어컨 설치한다고 난리


    어떤 이유든 복수심을 품는 것도 일종의 범죄다. 니가 먼저 범죄를 시작했으니 나도 범죄할 권리가 있다는 식의 초딩논리는 그 자체로 범죄에 감염된 것이다. 범죄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며 복수를 논하는 자는 이미 범죄자의 전염병에 감염된 것이며 범죄자를 교도소에 가둬놓는 것은 범죄자를 사회와 격리시켜 사회에 범죄를 전염시키지 못하게 하려는 것인데 복수를 외치는 자발적 범죄 감염자들은 범죄자와 같은 존재이며 그들도 가둬놔야 한다. 


    틀린 생각 - 범죄는 빚과 같다. 갚으면 된다. 교도소에 갇혀 있으면 빚이 갚아진다. 범죄자에게 보복하여 빚을 줄여줄 수 있다. 


    바른 판단 - 범죄는 전염병이다. 한 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이며 용서는 없다. 교도소에 갇혀 있으면 범죄족으로 발달하여 증증이 된다. 되도록 가둬놓지 말아야 한다. 그래도 가두는 것은 사회와 격리시켜 사회를 보호할 목적이지 범죄자를 징벌할 목적이 아니다. 100년을 감옥생활 해도 죄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 단 선행을 해서 물타기는 할 수 있다. 선행에 의해 범죄가 가려질 뿐 그래도 범죄 자체는 그대로 있다. 한 번 흑인은 영원한 흑인이고 한 번 죄인은 영원한 죄인이다. 


    복수를 하면 안 되지만 범죄자를 물리적으로 제압하는 맞대응은 해야 한다. 범죄자가 사회를 이기면 안 되는 거. 범죄자를 패배시키고 의도를 좌절시키는게 목적이지 범죄자에게 복수하는건 아니며 빚을 갚듯이 복수해서 갚는게 아니다. 범죄는 일종의 전염병인데 전염병을 갚는다니 그런거 없다. 


    우매한 대중을 계몽하는 엘리트가 될 것인가 아니면 헛소문에 부화뇌동하는 대중이 될 것인지는 본인이 결정할 일. 괴담이든 유언비어든 음모론이든 유사과학이든 사이비종교든 먼저 정보를 듣고 와서 전도하고 전파하는데서 소인배의 권력의지가 작동한다. 엘리트의 편에 서서 욕먹더라도 진리를 탐해야 한다.



    꼭지 8

    구조론적 노인


    550명이 사흘간 못 찾은 아기를 78세 노인이 30분 만에 찾아. 아기가 제 발로 갈 수 있는 거리는 뻔해. 남들이 어디를 수색하는지를 보면 어디를 찾아야 할 지가 보여. 아기는 의외로 보이는 곳에 있어. 숨어 있다고 구석을 찾으므로 못 찾는거. 아기가 왜 숨느냐고? 땅 속을 뒤지거나 헛간을 뒤지거나 논밭을 훑을 이유가 없어.

   

    8-2 

    구조론적 개미 


    교통체증 등 병목현상 해결법? 구조론은 하나의 사건 안에서 5단계 중의 1단계만 현장에 투입된다는 이론. 회사라면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므로 직원들이 모두 일하지만 창업초기와 같이 한 가지 일만 해야될 경우가 있다. 그 경우에 나머지는 예비자원으로 대기해야 하는 것이며 그냥 대기 타고 있는게 아니라 학습을 해야 한다. 특히 전쟁과 같은 특수상황에는 예비자원의 활용이 승패를 결정한다. 무리하게 전군을 투입했다가 항우군 3만에게 박살난 유방군 56만이 되는 수가 있다는 거. 비수대전을 비롯해서 이와 비슷한 대군의 전멸은 역사에 매우 흔하다. 



    꼭지 9

    선진국이 되면 행복해질까?


    후진국은 사람을 부리고 선진국은 기계를 부리므로 선진국이 더 행복하다. 인간은 권력을 탐하고 권력은 상호작용의 증대를 의미하며 후진국은 상호작용이 아니라 봉건 피라미드 관계로 상하관계만 존재하며 후진국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인간이 인간을 짓밟는 재미로 사는게 후진국이다. 군대 가보면 안다. 병장만 행복하고 이등병은 불행하다. 선진국 군대는 월급을 많이 받으므로 후임병 갈구는 재미보다 PX 가는 재미로 산다. 선진국이 더 행복하다. 부탄사람이 행복하다는건 거짓말이다. 그러나 국가에서 계속 너희는 행복해 하고 세뇌시키면 북한처럼 약간 행복감이 증대한다. 북한이 행복세뇌로 진짜 행복할까? 플랭카드에는 우리는 행복해요 하고 써놨다.



    꼭지 10

    질 입자 힘 운동 량이 너무 쉬워


    너무 쉬워서 초딩도 아는게 구조론이다. 내용이 아니고 형식이라니까. 그냥 순서라고.


    꼭지 11

    어리석은 깨달음 놀음


    꼭지 12

    천하인이 될 걳인가 소인배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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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및 제안 환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슈에

2018.08.20 (01:51:57)
*.55.61.45

인천 미추홀구에서 성매매 여성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나서자 반발이 많이 보이더군요.

괜히 끼어서 대통령을 욕하는, 지방자치제도 모르는 멍청이들은 둘째치고.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62291 


http://www.ajunews.com/view/20180814101406975 국민청원까지 올라왔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20 (10:50:37)
*.223.21.113

이런건 전문가의 판단을 존중해야 하는데

소인배들이 일제히 권력을 행사하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이명박근혜에 억눌려 있다가 만만해 보이는 문재인 정권에 분풀이.

사이다 병 뚜껑을 갑자기 열면 거품이 쏟아져 나오는 거.

지금은 국민거품 시대, 국민개오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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