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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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715 vote 0 2018.08.13 (11:35:08)

      
    꼭지 1

    안희정의 라쇼몽


    사실은 같으나 사건이 다르다. 각자 다른 차를 타고 있다. 3가지 사건이 있다.


    1) 대통령당선 빙자 간음사건. 

    2) 부동의를 동의로 간주하는 문화는 봉건관습. 부동의는 부동의로 간주하는 문화는 법으로 명시해야 정착을 앞당긴다는게 본질.

    3) 봉건관습에 물든 안희정이 엘리트 김지은을 하녀 취급한 사건. 


    꼭지 2 

    김어준의 위기의식


    http://www.ddanzi.com/free/525110263

    민주당의 오른팔 왼팔을 다 잘라서 말려죽이려는 계책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꼭지 3

    공포와 위엄으로 당의 기강을 잡아야 한다. 민병삼 기무사 하극상도 때려잡고.


    친문팔이 하며 내부총질 하는 배신자들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고 점점 당이 망해가고 있다. 명성을 탐하는 소인배들을 제거하고 기강을 잡아야 한다. 국민은 지금 419 직후 혼란상을 떠올리고 있다. 외부를 바라보지 않고 내부총질 당권싸움 골몰하는 의리없는 배신자 당은 존재가치가 없다.


    노빠박멸, 문재인 허수아비화, 민주당 장악이 이들 배신자들의 목적이다.

    전해철 .. 난 3철 아닌데? 이름때문에 꼬여서.

    문재인 .. 넌 3철 아니래매?

    전해철 .. 왕철인데?


    친문 아니래다가 갑자기 친문을 표방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당내부 일에 끌어들이는 개새끼를 놔두어야 하는가? 지금처럼 과도기 상황에는 더욱 국가기강을 다잡아야 한다. 국민의 무의식이 일제히 탈주를 외치고 있다. 419 직후와 같은 혼란상이 연출될 수 있다. 오냐오냐 하면 기어 올라 할애비 턱수염을 뽑는다. 본능적으로 환경을 읽고 무의식 영역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말로 해서는 절대 안 통한다.



    꼭지 4

    김동연과 장하성


    지금은 경제부처 전문가 집단의 말을 들을 때이며 김동연이 옳다. 장하성은 선거용 외부인. 1회성 이벤트 벌이고 떠나야 할 사람. 계속 가는 선장은 김동연이다. 개혁은 안 가본 길을 가는 것이므로 당연히 전문가가 없다. 자동차라면 자동차 엔진을 다루는 사람이 전문가이고 그 자동차의 행선지를 정하는 사람은 개혁가이다. 개혁가는 한 번 등장해서 방향을 정하고 퇴장해야 한다. 행선지를 정하는 사람이 엔진을 만지면 망한다. 지금은 관료집단이 핸들을 잡는 시기다.


    꼭지 5
    관념적 의화단이 되지 마라. 


    지린대 학장의 졸업연설. 명성을 탐하며 개판치는 일부 한국의 의화단 패거리들에게도 경종이 될 목소리. 심미 능력이 낮은 민족은 소양과 품격이 낮을 뿐만 아니라 도덕적 수준도 문제가 된다. 심미패권이야말로 한국이 앞으로 백년 간 의지할 먹거리 수단이다.



    꼭지 6 

    영화 공작 그리고 업둥이 이인제와 강화도령 김진표


    바보를 선택하려는게 쓰레기들의 추악한 욕망, 그래서 공인된 바보 김한길, 안철수, 손학규들에게 한 번 씩은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거. 단지 바보라는 이유만으로 대통령 먹은 김영삼과 박근혜도. 



    꼭지 7

    범죄욕구가 몰카의 본질


    인간의 사회성이 범죄를 낳는다. 범죄도 사회적 상호작용의 일환. 비유하면 고양이는 혼자 있기 좋아하므로 범죄를 안 저지르는 거. 사회성이 발달한 개가 범죄를 저질러 강형욱 훈련사를 소환. 성욕은 핑계고 몰카범죄는 사회성이 덜 발달한 사람의 잘못된 사회적 상호작용이라는 거.


    일본 성인동영상이 넘쳐나는데 대부분 화질이 구려서 볼 수도 없는 몰카를 왜 찍을까? 그게 범죄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성욕 때문이 아니라.. 물론 성욕과 결부되지만 그것은 범죄의지를 가지고 범죄를 작정한 다음 즉 자신을 반사회적 존재로 규정하고 범죄의 스릴을 맛보기로 한 다음 은행털이보다는 안전한 몰카범죄로 가보자 이런 거. 은행털이가 더 안전하다면 은행털이로 갈 자라는 거.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도 안전하다면 당연히 범죄를 저지르는게 인간.


    표적인 예가 어린이들의 놀이공원에서 인형탈 알바 때리기. 인형탈 안에 있으면 안전할테니까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도 안전하고 완벽한 범죄욕구의 실현다. 물론 인형탈 알바는 안전한게 아니라 개고생이고 몰카 피해자도 마찬가지. 범죄를 해도 된다고 믿으면 범죄를 하는게 인간이며 범죄를 안 하는건 인간이 도덕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첫째 범죄가 실패하기 때문이고 둘째 걸려서 개망신 당한 트라우마 때문. 그러므로 첫째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교양교육이 필요하고 둘째 범죄자를 체포하고 세번째 개망신을 당한 경험을 심어줘야 한다. 가혹한 교도소 구속보다는 동네에서 개망신이 더 효과적이다.



    꼭지 8

    슈퍼배터리가 미래를 결정한다.


    미국이 자동차로 해먹었고 일본이 가전으로 해먹었고 한국이 반도체로 먹었는데 다음은 슈퍼배터리 세상. 한국이 앞서 있다는게 위안. 배터리가 없는데 드론인들 전기차인들 로봇인들 굴러갈 수 없잖아. 구조론으로 말하면 질의 결합이 먼저. 배터리가 질이다. 그런데 입자는 드론이고 로봇이고 전기차이고 인공지능이고 이미 발명되어 있어. 



    꼭지 9

    마음의 문제



    꼭지 10

    권력과 의리



    꼭지 11

    간화선 필요없다



    꼭지 12

    말을 들어야 깨달음이다



    ###


    질문 및 제안 환영합니다.


[레벨:16]눈마

2018.08.14 (00:34:41)
*.120.156.152

한국기독교, 조계종. 심지어 경기동부나 드루킹.

미국 인종주의세력, 채소주의자들, 몰몬. 힙합한다고 까부는 흑인친구들.

모두 부족주의시대의 종교화 행동.


그렇다면, 인간의 종교화 속성에 대한 구조론의 솔루션은?


교회를 까지만, 대형교회를 만든 목사들을 보면, 대중영합주의라기 보다는 필요한 시기에 카리스마를 부린다는 특징을 포착. 양떼를 다룬다는 표현은 적절한 단어. 잘해주다가, 한번씩 군기를 잡아주는, 잘난 엘리트들처럼 대중들을 삐지게 하면 안됨.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16 (17:11:06)
*.92.147.219

질문하시려면 문장을 좀 만들어 주시오.

뭐가 질문인지 모르겠소. 

거기서 솔루션이 왜 나옵니까?

인간의 종교화 속성은 본능인데 왜 해결합니까?

섹스도 본능인데 솔루션으로 어떻게 해버립니까? 

섹스금지법 1조 2항 발동 이런거?

흑인이 힙합을 못하게 조치해버리라는 거에요?

질문은 아니고 그냥 의견을 말씀하신듯.

채소먹지 못하게 막아달라는 요구는 아닐테고.

채소를 먹든 종교를 믿든 힙합을 하든 

지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지 

제가 하라 마라 할 계제는 아니고 

솔루션으로 조져버릴 일은 아니겠고

그게 권력행동이라는 사실을 아는게 중요합니다.

청소년이 반항을 하면 그게 호르몬의 작용이라는 것을 아는게 중요하지

청소년이 반항을 못하게 제압해 버리면 안 되죠. 

반항해야 청소년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14 (14:35:33)
*.92.144.196

문통 집권 초기부터 불거진 대권 차기 주자들에 대한 집중적 퇴출!

적폐(친일)의 차기 대권을 향한 운동이 시작된것으로 단정해도 되나?

[레벨:14]스마일

2018.08.14 (15:43:49)
*.245.254.16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압도적 승리를 했을 때부터

위기감을 느끼고 더 강렬하게 저항하는 것 같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16 (17:15:16)
*.92.147.219

반말로 말씀하시는게 질문은 아닌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16 (22:47:28)
*.39.146.219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14 (16:16:55)
*.92.144.196

여성 인권단체 각종 패미니즘, 여성 활성가 연합, 성폭연합 등등 장자연 사건 특검 요청 18년 1월 이 후 왜 잠잠한가?

장자연이 B급으로 내려가서 안하는 건가? 진짜 건더기 큰 건인데.. 이거 하나만 물고 늘어져도 한 획을 긋는 것일텐데...
여성 연합인권단체가 전면적으로 자기목을 걸고 투쟁해야 하는 곳일텐데...

[레벨:16]눈마

2018.08.15 (11:25:30)
*.132.15.45

선진국이 되면 행복해질까? 

아닙니다. 이리저리 신경쓸게 많아지고, 조심해서 살아야 하는게 많죠.


1대2대가 해결되면 열심히 살필요 없어서 좋을거 아냐 라고, 지금 한국인들에게 말한다면?

굉장히 당황해 할거라고 봅니다.

52시간 근무 후에 집안팎을 서성이는 김과장처럼 말이죠.

차라리, 야근수당 받던 그때가 좋았다라고 말하는 김과장 이부장들 말이죠. 


심미적 사회를 주장했는데, 90년대 홍콩에 그게 될뻔했는데, 영국과 중국의 딜로 

날아갔습니다. 영국은 재밌는 수를 둔거고, 그때 당시 중경삼림이나, 주성치의 영화는

참 화려했었죠. 그게 넘어온게 한국영화인데, 이번 흑금성에서 보듯이,

진득한 현대적 역사성이라고 봅니다. 이념, 남북, 경제, 민주주의 큰걸 보여주었다고 보고,

이게 금맥인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16 (17:16:07)
*.92.147.219

선진국이 되면 행복해진다고 통계조사로 확인되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슈에

2018.08.18 (00:17:18)
*.55.61.45

한국인이 만약 이민을 간다면 한국보다 선진국을 가는 게 후진국을 갔을 때보다 더 행복해질 확률이 높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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